그 종목, 사고 나기 전에
공시가 먼저 말해줍니다
거품레이더는 한국 상장사 전체를 매주 스크리닝해 회계·지배구조 적신호를 DART 공시 원문 근거와 함께 알리는 하방위험 조기경보 서비스입니다. 숏 추천이 아니라, 보유 종목의 손실을 피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전수 스크리닝
감사의견 변형, CB·BW 연쇄 발행, 최대주주 변경·담보, 매출채권 괴리 — 최근 2년 주요 상장사 사고 10건 중 9건에서 이런 신호가 사고 전에 공시에 있었습니다.
근거 카드
모든 경보는 DART 원문 링크로 재현 가능합니다. 근거 없는 경보는 발행하지 않습니다.
공개 성적표
맞은 것과 틀린 것을 모두 기록합니다. 오판 트래커는 첫 경보 전부터 공개로 운영합니다.
- 하지 않는 것 — 매수·매도 추천, 목표가, 리딩방, 광고
- 운영 원칙 — 운영진 자기매매 금지, 정정 48시간, 판정 버전 고정
- 만든 사람들 — 부동산 가격 판정 서비스 거품맵 팀의 독립 프로젝트
대기열 폼은 곧 열립니다. 지금은 검증 단계(D1–14)로, 재현성·수요 확인을 통과해야 빌드를 시작합니다.